달서구청 전경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구가 2026년 3월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복지국 산하에 행복돌봄과를 신설했다. 돌봄정책팀과 돌봄사업팀을 중심으로 ‘달서가(家) 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설 과에는 간호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배치해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달서가(家) 돌봄’은 달서구만의 차별화된 통합돌봄 모델이다.
사업은 ▲23개 동에 원스톱 통합지원 창구 설치 ▲기업 참여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민·관 협력 유관기관·병·의원과 업무협약 ▲‘달서(家)가 돌봄단’ 활동가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