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림장학회 문삼녀 이사님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수림장학회에 갈 때마다 항상 함박웃음으로 맞아 주시고 환영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그 웃음을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그분의 힘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수림장학회에서 봉사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도 ‘저렇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우연히 수림장학회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는데, 게시판에 매달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매월 모든 분들이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글을 올리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항상 책임감 있게 해오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이사님을 본받아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칭찬하는 사람:최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