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교육 격차 해소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교육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6월 30일(화)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대구시 거주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중·고생 자녀로, 연간 15만 원이 충전된 교육지원카드를 제공한다. 신규 신청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교육지원카드 누리집(dgedu.purmee.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카드로 지역 서점에서 학습 교재, 진로 도서, 학습 용품 구매나 온라인 강의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결과는 4월부터 순차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지원카드 누리집 또는 전용 고객센터(☎1544-3674)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