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문화재단이 어린이의 맑은 목소리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2026 꿈나무 어린이 동요대회’를 열고 오는 3월 16일(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대상 초등부와 202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아동 대상 유치부로 나뉘며, 독창(유치부·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과 중창(12인 이내) 부문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자유곡 1절 동영상 심사로, 본선은 3월 28일(토)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열린다.
대상 1명(팀)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과 지도자상도 마련된다. 대상부터 우수상 수상자는 5월 5일 달서가족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입상자 콘서트에 참여한다.
참가는 자유곡 1절 동요 영상과 신청서를 전자우편(dscf@dscf.of.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달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