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제58회 한국도서관상 ‘단체·개인상’ 수상 [사진제공=달성군청]
달성군이 ‘제58회 한국도서관상’에서 달성군립도서관은 단체상을, 달성어린이숲도서관 이희복 팀장은 개인상을 수상했다.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문정신 확산과 주민 참여 기반의 운영 모델을 통해 독서와 인문 활동을 확산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성군립도서관은 개관 12년 만에 지역 맞춤 인문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모범적 공공도서관으로 평가받았다. 독서논술학교, 청소년 하브루타, 달성인문대학, 글쓰기대회 등으로 지역 이야기를 콘텐츠화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희복 팀장은 개관부터 참여해 다수 공모사업을 유치하고 ‘달성어린이숲도서관’ 운영으로 지역 특화 독서문화 모델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