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계명대는 연간 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1,500명 이상(지역 청년 7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에 나선다.
‘회복·탐색·준비·연결’ 4단계 체계를 기반으로 상담, 직무 탐색, 취업 컨설팅, 기업 매칭까지 종합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역 고용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