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회사 곳곳을 더 깨끗하게 하려고 정성껏 애써 주시는 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평소에는 크게 의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저희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말로 다 전하지 못했지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항상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웃을 일 많은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칭찬하는 사람:강미정
푸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