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3월 개장을 앞두고 서문·칠성야시장에서 활동할 매대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서문야시장 30명(음식 24·푸드트럭 6), 칠성야시장 22명(음식 18·푸드트럭 4)이다. 한식·중식·일식·양식·디저트·퓨전 등 다양한 분야 지원 가능하며, 운영자는 조리와 영업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
신청은 각 야시장 홈페이지 확인 후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가능하며, 마감은 2월 22일(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www.dtm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