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삼동에서 태어나 오랜 세월 지역과 함께해 온 김현두 님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인물입니다.
푸른신문 대표로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공론의 장을 지켜왔고, 수림장학회 이사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과 지원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성서농협 감사로 재임하며 투명한 운영과 건전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조합원과 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중심에 두고, 농협이 신뢰받는 협동조합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현두 님은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삶의 터전을 지켜오며 말보다 실천으로 공동체에 기여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온 그의 조용한 나눔과 헌신은 지역사회에 깊은 신뢰로 남아 있습니다.
한 지역에서 태어나 그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김현두 님의 발자취는 지역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 ‘칭찬 릴레이’를 통해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김현두 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칭찬하는 사람:문삼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