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 무영당이 청년 예술가들의 실험적 전시 ‘무영당 청춘당’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전시에는 9명의 신진 작가가 참여하며, 1층 팝아트와 굿즈, 2층 공간 디자인, 3층 미디어아트, 4층 회화·사진 설치 등 층별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은 2월 25일(수)까지 무료로 가능하며, 평일 오후 1시~6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6시 운영된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