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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 ‘신당동 도시재생사업’ 73억 확보
- 달서구 신당동이 국토교통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73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 2026~28년 추진 예정인 ‘성서이음UP센터’는 일자리 창출과 주민 교류 공간, 어린이 문화체험 시설을 갖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달서구는 2019년 이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최다 선정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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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청년 가구까지 대상 확대
-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지난 22일(월)부터 받고 있다.농식품바우처는 지정 가맹점에서 채소, 과일 등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부터는 1992년 이후 출생한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대상이 확대되며, 식생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지원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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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 달서구청장, 자서전 『이태훈의 길』 북콘서트 개최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자신의 저서 『이태훈의 길』(부제: 달서 10년, 대구 중심에 서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 달서구 웨딩비엔나 컨벤션홀 4층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에 출간된 『이태훈의 길』은 단순한 행정 성과집을 넘어, 한 지방 행정가가 걸어온 공직의 여정을 통해 ‘사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해 온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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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군 ‘2026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20억 원 지원
-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내년도 본예산 확정으로 지원 규모는 720억 원으로, 올해 대비 20% 확대됐다.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돼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달성군은 내년에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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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군, 2026년 ‘농민수당’ 첫 시행
- 달성군이 2026년부터 지역 농업인 6,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총 사업비 38억 원은 전액 군비로 마련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수당은 농업이 단순한 식량 생산을 넘어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 주목한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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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달서경찰서, 흉기범죄 대비 총력대응 FTX 훈련 실시
-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채승기)는 지난 8일 달서구 학산공원 일대에서 흉기범죄 발생 상황에 대비한 총력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112상황실 중심의 FTX(현장훈련, (Field Training Exercise)를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가족 간 불화로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한 뒤 흉기를 소지한 용의자가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신고 접수부터 상황 보고, 지휘&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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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고시 37회 권근상 전 고위공직자, 달서구청장 출마 준비 밝혀
- 행정고시 제37회 출신 권근상 전 고위공직자가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권 출마예정자는 통일원과 국무총리실, 부패방지위원회(현 국가청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 주요 중앙부처에서 약 32년간 근무하며 정책기획과 민원 조정 등 행정 전반의 경험을 쌓아왔다.권 출마예정자는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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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일 전 부구청장,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후보 첫 출마 선언
-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이 지난 8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소속 달서구청장 후보로는 첫 공식 출마 선언이다.김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달서구는 체감경기 둔화와 인구 유출, 돌봄·교육 부담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현장을 잘 아는 행정과 검증된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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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도심 한가운데 남아 있는 800년의 시간… 호산동의 옛 흔적을 걷다
- 대구 달서구 호산동. 고층 빌딩과 대형 대학병원이 즐비한 이 현대적인 도심 한복판에 800년의 역사를 품은 ‘시간의 섬’이 있다. 2011년, 기업인들이 기피하는 단어인 ‘파산(破産)’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지명은 ‘호산동’으로 바뀌었지만, 이곳 사람들은 여전히 마을 입구에 커다란 ‘파산마을’ 표지석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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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속에서도 절차는 지켰다…감삼동 주민 선택, 민간개발로 결실
- 대구 달서구 감삼동 공공재개발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최근 대형 건설사의 사업 수주가 확정되면서 수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2021년 국토교통부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지정 이후, 감삼동 공공재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개발 방식보다도 주민 의견 수렴 과정과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반대 입장을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