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계명극재회화상 ‘최윤희 작가’ 수상 [사진제공=계명대학교]
계명대학교가 신진 회화 작가 발굴과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제정한 ‘계명극재회화상’ 제2회 수상자로 최윤희 작가를 선정했다.
계명극재회화상은 만 40세 이하 국내 회화 작가를 대상으로 격년제로 수여하는 신진 작가상이다. 전국 주요 미술관의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계명대 극재미술관 개인전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작은 대형 추상 회화 ‘통로에 서있는 시간’(유화·260×580㎝)으로, 시간과 기억의 흐름을 심리적 풍경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수상자 개인전은 5월 5일(화)~16일(토)까지 계명대 극재미술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