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주최하는 DCH 앙상블 페스티벌에서 목관 앙상블 더 케이윈즈가 오는 3월 21일(토) 오후 5시 챔버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모차르트 ‘세레나데 11번 E♭장조’, 오용철 ‘비선형의 숨’, 구노 ‘작은 교향곡’ 등을 연주한다. 더 케이윈즈는 음악감독 겸 오보이스트 조정현을 중심으로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참여한 목관 앙상블이다.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www.daeguconcerthouse.or.kr)과 놀인터파크(nol.interpark.com, 1661-2431)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053-430-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