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3월 27일(금)까지 달서아트센터 별관 1층 달서갤러리에서 DSAC 로컬 아트 커넥션 시리즈 세 번째 전시 ‘확장된 시선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획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작가 강민정, 김광한, 김유경, 김회원의 작품 약 34점을 선보인다.
각 작가는 일상 사물의 재구성, 노동과 풍요의 상징, 민화의 현대적 해석, 실크천을 활용한 입체 회화 등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회화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일요일, 공휴일 휴관.
문의)053-584-8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