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임시회 개회…주요 업무보고·안건 심사 [사진제공=달성군의회]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2월 3일(화)~11일(수)까지 9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임시회 첫날인 3일에는 중소기업 탄소 규제 대응, 청소년 정책, 대표 축제 발굴 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이후 부서별 업무보고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김은영 의장은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회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