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숙자 의원(이곡1·2동, 신당동)은 지난 2일(월)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성서소각장을 주민 친화적 시설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만 사례를 들어 열에너지를 주민 편익으로 환원하고, 환경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