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의원, 상인고가교 철거, 상화로 완공 맞춰 결단 필요 [사진제공=달서구의회]
김장관 의원(진천동·유천동)은 지난 2일(월)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27년 된 상인고가교 철거를 촉구하며, 상화로 입체화 사업(2028년 완공)과 학교 이전 계획과 연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상 도로 정체와 주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철거 시 상인네거리 활성화와 교통 효율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