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금융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달성군청]
달성군은 지난 14일(수) 대구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iM뱅크 화원지점 등과 함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10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전액 보증해 달성군 내 소상공인에게 융자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7,000만 원까지 가능하며, 대출이자 2%를 2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2일(목)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대구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이나 ‘보증드림’ 앱을 통해 사전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