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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안면신경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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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 안면마비증상으로 내원하는 분들이 많아진다. 안면신경마비의 한의학적 병명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구안와사, 구안괘사(口眼喎斜)’다. ...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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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44. 무덤에서 나온 400년 전 편지 172매, 현풍곽씨 언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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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지난번에 이어 ‘현풍곽씨 언간’에 대해 계속 알아보기로 하자. 앞서 언급한 것처럼 총 172매 중 곽주가 부인 진주 하씨에게 보낸 편지가 96매, 부인이 곽주에게 보낸 것이 6매, 출가한 딸들이 ...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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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자기하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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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 연구기관에서 행복지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 배우자라고 하였듯이, 꼭 연구조사가 아니더라도 배우자가 개인의 행복도에 미치는 영향은...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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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대학, 참된 배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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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치르는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우여곡절 끝에 올해 수능시험이 치러진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수업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나름대로의 방...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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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중풍, 꾸준한 재활운동과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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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중풍(中風)은 뇌경색과 뇌출혈을 포괄하는 병명으로 뇌졸중(stroke)라고도 불린다. 뇌기능 상실이 발생하여 반신마비, 무...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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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43. 무덤에서 나온 400년 전 편지 172매, 현풍곽씨 언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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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한국판 ‘사랑과 영혼’으로 알려진 ‘원이엄마’이야기를 아시는지? 원이엄마 스토리는 1998년 4월 경북 안동에서 분묘 이장 중 한 남성의 관 ...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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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짧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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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지나고 나면 짧은 세월 같지만 하루하루 살아가기에는 매우 긴 시간이다. 수치를 표시하는 단위에는 10진법이 쓰이고 있지만 시간을 표시하는...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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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신 장유유서(新 長幼有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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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최숙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특히 스포츠계에는 아직도 구시대의 잘못된 수직적 선배...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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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 청심환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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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2020년 12월 3일 예정).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들과 학부모들 모두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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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42. 사람을 얻어야 이름값을 한다, 한천(寒泉)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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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필자가 좋아하는 문장이 있다. 한말 선비 회당 장석영 선생이 지은 「제일강산정기」다. 이는 달성군 구지면 내리 낙동강가에 있는 이로정(二...
-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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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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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Thomas Alva Edison, 1847∼1931)이 백열전구를 발명할 때의 일이다. 700번째 만든 백열전구가 5초도 안돼서 꺼졌다. 천재적인 발명가 에디슨도 도무지 무엇...
-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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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쓰레기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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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쓰레기 매립장이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다. 쓰레기 처리 문제는 이전에도 여러 번 지자체간 또는 관련 기관 간 갈등을 야...
- 20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