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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나른하고 무기력해지는 봄(春), 한약으로 기력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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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지고 꽃이 피면서 사람들은 활기차게 다니는 것 같은데, 나는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서 누워있고 싶은 마음과 전쟁을 벌이고, 겨우 일어나...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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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성서 토박이 고향사랑, 마을 유래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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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암(月巖)부락 유적비 월암은 성서공단 남서쪽 지금의 성서체육공원 인근에 있었던 마을이다. 약 170년 전 이 지역에 있었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청주...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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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먼저 베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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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년간의 주한 미 대사 임기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 에모리 대학의 교수를 하고 있던 제임스 레이니(James Laney)는 건강을 위해 매일 걸어서 출퇴근 ...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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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바보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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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재들의 모임인 멘사(Mensa) 회장을 지낸 빅터 세리브리아코프는 어린 시절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독창적인 생각을 가진 아...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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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봄날의 불청객, 피부건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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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에 나들이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즐거워지는 기분과는 달리 바깥 활동으로 자외선 노출이 많아지고, 건조한 공기, 미세...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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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58. 성서 토박이 고향사랑, 마을 유래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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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우리 고장에 ‘성서(城西)’라는 지역이 있다. 대구읍성 서쪽에 있어 성서라는 이름을 얻었다. 성서는 20~30년 전만해도 시골 모습이 완연했지...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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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평범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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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자식 문제이다. 그럼에도 꽤 많은 경우에 지나친 자식 사랑이 오히려 자식에게 독이 되기도 하고 사회...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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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우리 소리, 우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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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의 미스트롯 2가 전 국민적 관심 속에 끝이 났다. 늦은 밤 시간에 방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32%가 넘는 시청률과 600만이 넘는 문자투표가 관심을 실감...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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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안구건조증, 인공눈물 말고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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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또는 눈물의 과도한 증발로 인해 노출된 안구표면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눈을 감고 있거나 인공눈물을 넣...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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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57. 남지장사, 좌 청련암 우 백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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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하늘을 나는 새도 양쪽 날개가 온전해야 잘 날 수 있고, 다리 달린 짐승도 양 다리가 멀쩡해야 잘 뛸 수 있다. 세상 모든 생물체는 웬만하면 모...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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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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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대화의 주제가 자식 얘기로 가는 경향이 있다. 필자도 예외는 아니어서 자식 얘기 좀 하고자 한다. 팔불출의 하나인 자식 자랑을 하고...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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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심판의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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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에서는 공격권을 가진 팀이 4번의 공격 기회를 가진다. 이 4번의 공격에서 10야드 이상을 전진해야 다시 공격권을 얻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공격과...
- 2021-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