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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63. 우리 고장 구곡(九曲) 문화(2) ‘운림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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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문진에서 사양정사까지, 운림구곡 운림구곡(雲林九曲)은 조선후기 대구를 대표하는 문신이자 학자였던 경도재(景陶齋) 우성규[禹成圭·1830~1905] 선생...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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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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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옛말에도 “건강은 인생의 주춧돌이요, 기초 자본이다”라고 했다. 돈을 잃어버리면 인생의 적은 것을 잃는 것이고, ...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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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환절기의 불청객 ‘안면신경마비’, 한의학 치료가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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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봄기운이 완연하고 밤에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하지만 또 하나 조심...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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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우리 고장 구곡(九曲) 문화(1) ‘수남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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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몇 년 전이다.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정보센터에서 반가운 홍보물을 접한 적이 있다. 『경북의 구곡문화』라는 작은 소책자였다. 이후 단행본 ...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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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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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태종 무열왕 때 화랑(花郞)이었던 관창은 15세 때 황산벌 전투에 참가하여 단신으로 적군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포로로 잡혔다. 백제의 장군이었던 계...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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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미주신경성실신, 방치말고 치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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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이 까매지면서 어지러움을 느껴본 경험 있으신가요? 실신은 비교적 흔한 증상으로, 부정맥, 뇌혈관 협착, 기립성 저혈압 등 다양한 원인에 의...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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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61. 일연 스님과 비슬산 그리고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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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달성의 역사는 비슬산과 낙동강을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다. 특히 달성의 불교문화를 논할 때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것이 비슬산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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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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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다. 대상과 내용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은 항상 누군가와 만나면서 삶을 살아간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과거의 인물들 또한 마...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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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당신의 생리혈(血), 무슨 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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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이라면 한달에 한번씩 겪게 되는 월경(月經)이 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면 좋겠지만, 다양한 호르몬 작용들로 인해 불규칙한 주기, 월...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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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장기동 화암서원 옛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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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현재 우리 고장 달서구에 서원이 몇 개나 있을까? 병암서원·용강서원·낙동서원 세 개다. 그렇다면 조선시대에는 몇 개였을까? 병암·용강·덕...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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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곁에 있는 사랑과 행복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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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들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사람과의 인연이 아니더라도 화초를 가꾸고 애완동물을 ...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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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단상_木曜斷想] 지방대학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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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학의 미래는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이 더 크게 느껴진다. 특히 지방대학의 위기는 매우 심각한 수...
-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