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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87. 홍살문[홍전문]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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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지난주에 한글날이 있었다. 575돌을 맞는 한글날이었다. 세종대왕은 정말 선견지명이 있었다. 500여 년 후 세상이 최첨단정보통신사회가 될 것이...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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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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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것이 비록 빈말이라는 것을 알아도 결코 기분이 나쁘지 않는 것이 칭찬의 매력이다. 우리 사회는 전반...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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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오줌에 기름이 뜬다면, 지방섭취 줄이고 수분섭취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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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환자분들 중에서 “소변에 기름이 떠있는데 어디 안좋은게 아닐까요?”라고 묻는 분들이 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건강한 소변은 연한 ...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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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86. 하빈면 구봉산 바위절벽 ‘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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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대구 도심에서 달구벌대로를 이용해 서쪽으로 끝까지 가면 낙동강과 성주대교를 만나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성주 땅이요, 건너지 않으면 대구...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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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선순환 정보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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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직에서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조직에서 정보 공유는 인체에서의 혈액순환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혈액...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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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내 몸의 건강지표,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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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사람들을 보다보면 시기에 비슷한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내원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급성방광염 증상으로 내원하는 젊은 여성환자들이 ...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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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85. 하빈면 순천박씨 의관장묘와 전의이씨 의관지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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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얼마 전 한 지인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최근 본 지면을 통해 나간 필자의 글 ‘효열부 전의이씨 이신옥, 절명사비 (1), (2)’를 잘 읽었다는 ...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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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리더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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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은 뒤 최 과장은 자신의 자리에 느긋하게 앉아 있었다. 이때 앞에 앉아 있던 직원이 말했다. “아휴, 배고파.” 이 말에 최 과장은 눈살을 찌푸렸...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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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명절이후 발생하기 쉬운, 역류성 식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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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위장에 있어야 할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생긴 가슴 쓰림, 목의 이물감, 기침 등의 증상을 ‘위식도 역류질환’, ‘역류성 식도...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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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184. 현풍 못골[지동], 지동못과 당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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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요즘 사람들은 택호(宅號)를 잘 모른다.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그렇다. 하지만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택호는 일상용어였다. 그 집 ...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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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묻고 답하다] 이름을 기억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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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부의 이 대리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 결과, 그는 주...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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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허리와 다리의 찌릿한 통증, 좌골신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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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신경이란 허리에서 시작하여 좌골(앉을 때 바닥과 닫는 부분의 엉덩이뼈)을 지나 다리, 무릎 뒤쪽으로 내려가는 신경을 말한다. 좌골신경통(坐骨神經...
-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