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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백숙 한 상 “속은 편하게, 몸은 든든하게”
찬 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몸을 따뜻하게 채워줄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입구에 자리한 ‘길목가든’은 정직한 식재료와 변치 않는 정성으로 오리 보양식의 진수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길목가든의 대표 메뉴는 단연 ‘유황오리 한방능이백숙’이다. 몸에 ...
2026-01-29 차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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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공단 점심 고민 끝 “오늘도 잘 먹었다”
돈가스는 한때 각 가정에서 외식을 해야만 맛볼 수 있었던, 나름 품위 있는 음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언제든지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 흔해진 만큼 내 입맛에 꼭 맞는 돈가스집을 찾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지만, 성서공단 인근에서 생활하고 있다면 딱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든든한돈가스&r...
2026-01-29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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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추억의 분식, 20년이 지나도 그 자리에서...
오늘은 01학번인 제가 학창시절부터 즐겨 찾았던 분식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바로 계명대 건너편에 위치한 ‘라뽁이마을’입니다.계명대 앞에서 오늘 점심이나 간식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할 때,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이름부터 친근한 ‘라뽁이마을’은 “라뽁이는 다 거기서 거기 아...
2026-01-29 이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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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른 빛, 함께 피어나는 가족공동체’
대구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우)은 유아가 처음 경험하는 공동체인 가족의 의미를 담은 유치원 장학자료 ‘모두 다른 빛, 함께 피어나는 가족공동체’를 제작해 지난 26일(월)부터 관내 45개 유치원에 보급하고 있다.이번 자료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존중하고 가정과 유치원이 연계된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을 지원하며, 가족 인터뷰...
2026-01-29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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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고교생, 옥스퍼드 영어 연수 마치고 귀국
달성군 고등학생 20명이 영국 옥스퍼드에서 진행된 영어 방학 연수를 마치고 지난 25일(일) 귀국했다.이번 연수는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세인트클레어즈 컬리지(St Clare’s College)’에서 2주간 진행됐다. 참가 인원을 지난해보다 8명 늘려 더 많은 학생에게 해외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학생들은 주중 영국의 역사&middo...
2026-01-29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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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이는 ‘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을 오는 2월 4일(수)~3월 27일(금)까지 약 두 달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에는 노부스 콰르텟을 비롯해 스페니쉬 브라스, 앙상블 에올리아 등 국내외 정상급 실내악 단체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유네스코 음악 창의...
2026-01-29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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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찾아가는 미술교실 결과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3일(화)~22일(일)까지 ‘2025 찾아가는 미술교실 결과전_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를 연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경험한 예술 교육과 창작의 성과를 미술관에서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미술교실’은 2010년부터 운영된 지역사회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술 강사가 학...
2026-01-29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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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월경통, 참는 것이 아니라 치료해야 한다
월경통은 가임기 여성의 50%가 경험하는 증상이다.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프거나,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고, 심한 경우 메스꺼움·두통·설사까지 동반된다. “원래 생리하면 아픈 것”이라며 참고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반복되는 월경통은 몸의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양의학에서는 월경통의 주요 원인을 ‘프로...
2026-01-29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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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빛나는 ‘나눔의 발걸음’
윤경자 님은 지역사회 안에서 맡은 역할을 차분히 감당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분입니다. 농협생활개선회 회장으로서 회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왔습니다.또한 윤경자 님은 성서 지역 여러 복지관에서 꾸준히 자원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을 정성껏 돌보...
2026-01-29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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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총무팀 박소진 사원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푸른방송의 밝은 에너지!! 박소진 사원은 언제나 환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바쁜 총무팀 업무 속에서도 변함없이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 주는 모습은 많은 직원들에게 작은 위로이자 큰 힘이 됩니다.총무팀의 크고 작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면서도 늘 명랑함을 잃지 않는 모습은 모두에게 든든...
2026-01-29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