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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삶을 품은 월성1동 신청사 개소
행정복지·평생교육이 한 공간에서 함께 시작된다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지역 행정·복지·교육 기능이 결합된 복합청사인 ‘월성1동 행정복지센터 및 달서평생학습관’ 신청사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관계자...
2025-06-17 정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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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경로당에 ‘스프레이형 소화기’ 보급… 화재 걱정 뚝!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화재로부터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282개 경로당에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보급했다고 16일 전했다.이번에 보급된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기존 분말형 소화기보다 사용이 간편하고, 360도 방향 분사가 가능해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달서구...
2025-06-17 정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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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 미리 대비! 달서구, 식중독 훈련도 실전처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구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전했다.이번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구내식당 중식 이후 일부 직원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
2025-06-17 정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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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사랑을 담아” 계명교사상 김정환 교사, 달서구에 300만 원 기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제28회 계명교사상 수상자인 김정환 교사(혜화여자고등학교)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달서구에 전달했다고 16일 전했다.김정환 교사는 2025년 계명교사상에서 중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기부는 상금의 일부를 평소 관심을 가져온 달서구에 기부하고자 하는 뜻에...
2025-06-17 정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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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복지통장이 나섰다!
대구 달서구 이곡2동(동장 박성준)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통장 25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인적안전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특히 복지통장이 일상에서 위기 상황을 조기에 인식하고, 전문기관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2025-06-13 정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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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초 어린이들, 직접 나선 ‘재활용 영웅’ 프로젝트!
대구 달서구 이곡1동(동장 이민호)은 성서초등학교와 ‘재활용품 교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이번 협약은 초등학생들이 직접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교환하는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성서초등학교 재학생 200여 명은 6월부터 우...
2025-06-13 정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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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기후위기식단 실천운동’ 공동 협력 방안 논의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장 및 9개 구·군 지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기후위기식단 실천운동’의 대구시 전역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후위기식단 실천운동’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한 친환경 식생활 실천 ...
2025-06-12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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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취약계층 대상 ‘무료 한방진료’ 실시
달서구는 달서구한의사회와 함께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진행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무료 한방진료와 건강 상담, 한약 등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45개 한의원이 참여해 약 280명에게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 도움을 제공했으며, 2014년부터 누적 1,664명에게 5억 5,000만 원 상당의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2025-06-12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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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경찰서 ‘노쇼(No-Show)사기’ 예방 홍보
최근 전국적으로 자영업자를 노린 ‘노쇼(No-Show)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는 공공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단체 예약을 한 뒤 고가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고 돈을 가로채는 수법이다. 예방을 위해선 ▲대량 주문 시 신분 확인 및 기관에 직접 문의, ▲선입금 요구로 안전 확보, ▲의심스러운 요청은 거절 및 경찰 신고가 필요하다...
2025-06-12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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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감성, 그리고 푸짐함까지 한 접시에…
한때 외식의 대명사로 통했던 돈가스. 요즘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메뉴가 되었지만, 여전히 제대로 만든 돈가스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돈가스는 소스와의 조화, 고기의 식감, 튀김의 바삭함까지 삼박자가 잘 맞아야 비로소 ‘맛집’으로 인정받는다. 그런 의미에서 신당동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인근의 ‘돈까...
2025-06-12 정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