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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이불 72채(약 1,000만 원) 기탁
달서구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회장 김성호)는 지난해 12월 29일(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불 72채(약 1,000만 원)를 달서구청에 전달했다.
2026-01-01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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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두류도서관, 1월 ‘독서문화행사’ 운영
대구두류도서관은 1월 2일(금)부터 가족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월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체험·전시·영화 상영 등 도서관 곳곳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의 새해 다짐을 적는 ‘소원으로 자라는 가족 나무’ ▲말의 해를 맞아 색칠 활동을 하는 ‘...
2026-01-01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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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 준공,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해 12월 25일(목) 배실웨딩공원 주차장에서 ‘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준공식에는 김형일 달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달서구의회 의원, 달구벌시민햇빛발전소협동조합 조합원, 시민햇빛발전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
2026-01-01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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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 밤을 깨우다 ‘소꼬리 ·아롱사태 한 판의 힘’
두류동 광장코아 먹자골목 한편에서 요즘 늦게까지 불이 켜진 집이 있다. 감삼역 3번 출구에서 약 350m 거리, 두류네거리와 광장코아 인근의 ‘황해수육 두류점’이다. 소꼬리, 스지, 아롱사태 등 한우 수육을 전문으로 하며,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영업해 직장인...
2026-01-01 김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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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동 골목 속 ‘마음까지 챙는 국수 한 그릇’
성당동 골목 안쪽에는 한 번 맛보면 괜히 자꾸 생각나는 국수집이 있다. 이름부터 정겨운 ‘성당동25시국수 본점’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든든한 한 끼와 확실한 가성비로 동네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아 온 곳이다.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모든 메뉴가 저렴한 가격임에도 양이 넉넉하다는 점이다. 한 그릇을 받아보면 그릇을 가득 채운 ...
2026-01-01 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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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새해 첫걸음”, 달서구·달성군 해맞이 준비 본격
달서구와 달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해맞이 행사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달서구는 지난 15일 ‘2026 해맞이 안전관리계획 회의’를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올해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
2025-12-30 이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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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민의 날, 53만 구민의 자긍심을 한자리에
달서구가 지난 22일 달서아트센터에서 ‘제18회 달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발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구민들과 함께 나눴다.이날 기념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 대구시·구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달서구의 성장과 도약을 축하했다. 행사는 구민의 날 기념 ...
2025-12-29 이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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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채워주는 맛’...신상 감자탕 맛집 오픈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인근에 반가운 신상 맛집이 문을 열었다. 최근 오픈한 ‘이유있는감자탕 서부정류장점’은 접근성이 좋은 위치와 푸짐한 한상으로 입소문을 타며 벌써 인근 주민들의 발길과 관심을 끌고 있다.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게 이름처럼 ‘이유 있는’ 메뉴 구성이다. 대표 메뉴인 ‘이유있는 감자탕&rs...
2025-12-25 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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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대신 담백함’ 소박한 맛
대곡동 골목 한편에 자리한 중식당 ‘차이나소담’를 소개합니다. 화려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맛과 과하지 않은 양념, 깔끔한 조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동네 중식당입니다.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입니다. 중식당 특유의 기름진 느낌이 없고, 1인석부터 6인석까지 다양...
2025-12-25 이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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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한 잔의 정답, 장기동 먹자골목
달서구 장기동 먹자골목의 밤이 깊어질수록 불이 환하게 켜지는 곳, ‘철길부산집 대구장기점’이 지역 야간 상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저녁 5시 문을 열어 새벽 2시까지 운영되는 이곳은 퇴근 후 가볍게 한 잔을 즐기려는 직장인부터 주말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모임 손님들까지 자연스럽게 모여드는 공간으로, 장기...
2025-12-25 김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