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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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성금 200만 원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회장 석맹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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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로교회, 후원금 300만 원 기탁
성로교회(담임목사 이규익)가 달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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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위천그린공단 번영회, 취약계층에 이불·성금 기탁
위천그린공단번영회(회장 문명석)는 지난해 12월 30일(화)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불 25채(100만 원 상당)와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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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차우림 전문반, 성금 21만 원 기탁
성주군 가천면 차우림 전문반(회장 정순화)은 지난 5일(월)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1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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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면 노인회, 성금 100만 원 기탁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하빈면분회(회장 강국철)는 지난해 12월 26일(금) 하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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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읍 필봉회, 17년간 매년 100만 원씩 기부
유가읍 비슬초 동기회 필봉회(회장 정경현)가 2010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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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성자말씀교회, 100만 원 기부
성자말씀교회(목사 정명정)는 지난 6일(화)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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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이범식 이장, 2년간 모은 동전 기탁
화원읍 설화2리 이범식 이장은 지난 6일(화)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년 동안 모은 동전 총 14만 6,430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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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서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로 이웃사랑 실천
MG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이두례)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지원 활동을 마무리했다.‘사랑의 좀도리’는 과거 선조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이웃을 도왔던 전통적 나눔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운동이다. 이번 모금에는 고물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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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중, 연말 맞아 ‘옹기종기’ 나눔 행사
상서중학교는 연말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한 ‘온기를 나눠요! 옹기종기’ 물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김치, 즉석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포장해 인근 독거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