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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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극복에 큰 역할
대구지역 병상 부족 완화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생활치료센터가 대구지역의 병상부족 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병상이 부족해 지면서 입원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자가격리 대기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등도 이상은 ‘신속입원’, 경증은 ‘생활치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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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받는 ‘국민안심병원’ 지정 확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국민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3월 6일(수)기준 총 290개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국민안심병원’이란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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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에 쏟아지는 크고 작은 온정들
“코로나19 의료진 감사합니다”코로나19 전담병원인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에 의료진 격려를 위한 국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의료원 의료진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기부물품이 2020년 3월 5일 기준 1만 여건을 넘었다.기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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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생활치료센터‘ 본격 가동
경북대병원은 지난 8일 오후 6시부터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두번째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경북대병원은 경북대 기숙사에 490명을 수용할 계획이며, 병상이 부족한 대구·경북지역 경증환자 193명(여자 132명, 남자 61명)을 먼저 입소시켜 치료를 시작한다.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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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마스크 수급 안정화 위해 공급 방식 일원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3. 5.)’의 일환으로 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마스크가 수급될 수 있도록 의료계 4개 협회 중심으로 마스크를 공급·배분한다.이 대책에 따라 의료 등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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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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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확진자 3명 동시 퇴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서영성)에서 2월 29일 오후 3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완치돼 동시 퇴원을 했다. 퇴원자는 A씨(40대 여), B씨(30대 남), C씨(20대 남)이다. A씨는 확진자 접촉 의심으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아, 22일 대구동산병원으로 입원했고 B씨는 기침, 인후통의 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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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심리상담으로 극복하세요
대구시 통합심리지원단 24시간 운영대구시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그동안 운영해 오던 통합심리지원단을 확대하기로 하고, 중앙부처로부터 정신건강전문요원을 추가 지원받아 24시간 상담체계를 마련한다.광역 및 구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전문요원 106명으로 구성된 통합심리지원단(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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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재가생활 돕는 장기요양 복지용구 급여기준 확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3월 1일(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집에서 자립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신체활동 등을 돕는 복지용구 제품의 급여 이용을 확대한다.이번에 급여 기준이 확대되는 복지용구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안전손잡이 연간 이용 가능 개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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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병원 ‘전화상담처방·대리처방’ 시행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조치로 보건복지부에서 ①전화상담·처방과 ②대리처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여 별도 종료시까지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경북대학교병원도 지난 2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하루 약 200건 정도 처리하고 있다. 전화상담·처방 및 대리처방이 가능한 경우는 ‘단순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