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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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시행
대구시는 지난 거리두기 조치를 완화한 데 이어 시민들의 마스크 완화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현 실외 마스크 착용을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만 마스크 착용을 의무 부과하고, 그 외 실외는 의무 해제한다.단, 의무상황 외에도 실외 마스크 착용이 권장되는 경우는 적극 권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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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불편’ 취약노인 맞춤돌봄서비스 확대
294억 원 투입, 전년 대비 2,078명 많은 25,216명 서비스 제공 대구시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독거 등 취약노인에게 안전안부확인, 생활교육, 가사지원, 활동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과 건강 유지·악화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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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장 이전
대구의료원(의료원장 김승미)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4월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입원환자가 안전한 입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전문 인력이 보호자나 간병인을 대신하여 식사와 세면, 활동 보조 등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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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직업병 안심센터 수행기관 선정
직업성 질병 치료, 중대재해 질병 예방 지도 등 다양한 역할 수행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황재석)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대구·경북권역 ‘직업병 안심센터’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식을 지난 20일 시온실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태 대구지방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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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과 함께 공공보건의료의 ‘첫 걸음’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공공보건의료위원회 첫 개최공공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한 중추적 역할 기대 대구시는 지역 공공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2월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4일(목)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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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위한 ‘119구급대원 특별교육’
특별구급대 8개 대→11개 대, 5월부터 확대 편성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4월 6일부터 3일간 달서소방서에서 119특별구급대원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항목에 대한 숙달과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1급 응급구조사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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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국내 의료기관 최초’ EMR시스템 생체 인증 도입
이세엽 동산의료원장이 HIS에 접속하기 위해 지정맥 인증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 이세엽)이 국내 대형 의료기관 최초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에 생체 인증을 도입하며, 스마트병원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동산의료원은 EMR시스템 로그인 시, 손가락 정맥(지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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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측정소 없는 곳, 이동측정차량으로 대기질 조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대기환경측정소 미설치 지역 중 대기질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는 곳에 이동측정차량을 배치해 대기질을 조사한 후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은 45인승 버스에 미세먼지 등 대기측정장비를 탑재해 고정식 대기환경측정소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대기질 조사,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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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줄이면, 탄소도 줄어요
대구시, ‘탄소 줄이기 1110’ 실천행동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제안 ※ 탄소 줄이기 1110: 한사람이 탄소 1톤을 줄이는 10가지 행동 대구시는 4월 ‘탄소 줄이기 1110’ 실천행동으로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줄이자’를 제안했다.‘탄소 발자국’이란 인간의 활동이나, 상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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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4월 말까지 신청하세요
장애인연금 수급자도 신청 가능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미취업 중증장애인들의 근로 욕구·환경 등을 파악하여, 적합한 직업훈련 및 일자리를 찾아주는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기간을 당초 3월 말에서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당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