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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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개원 112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션·비전 선포
경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5일 10층 대강당에서 개원 기념식과 함께 2부 행사로 미션·비전 선포식 및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경북대병원은 1907년 대구 동인의원을 효시로 1945년 대구의과대학 부속병원, 1952년 경북대의과대학 부속병원을 거쳐 1993년 특수법인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전환돼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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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사진 공모전 실시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장기요양보험 제도 홍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감동적인 장기요양서비스 체험사례를 발굴 전파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장기요양보험을 만들기 위하여 ‘2019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전’ 을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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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의 날’ 맞이 합동 캠페인 실시
달성군은 3월 24일 ‘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18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에서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결핵예방에 대한 관심 유도 및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화원읍 새마을협의회,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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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 건강보험·의료급여 적용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국민건강보험법 및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지난 26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그 동안 국민 요구가 큰 근골격계 질환의 추나요법에 건강보험·의료급여를 적용해 한방의료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개정된 건강보험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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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신규환자 전년대비 8.1% 감소
주로 65세 이상 고령자들이 많이 감염지난 3월 24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결핵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2011년 결핵예방법에 이 날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결핵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대구시는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18~24일까지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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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장애(조울증)’ 환자, 20대 청년층과 70대 이상 노령층에서 빠른 증가
전 연령층에서 여성 환자가 남성 환자 보다 많아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3~2017년간 ‘조울증(양극성 정동장애, F31)’ 환자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5년간 21.0%(연평균 4.9%) 증가했으며, 70대 이상 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이 12.2%로 전체 연평균 증가율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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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메디컬코리아 2019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 수상
경북대학교병원(원장 정호영)은 2019년 3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19에서 글로벌헬스케어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경북대학교병원 본원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함께 한국의료 해외진출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경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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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전자관리시스템 ‘비콘’ 사용 확대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재가급여 제공 내용(서비스 시작시간ㆍ종료시간 등)을 건보 공단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한 비콘의 기능을 보완 개선해 2월 11일부터 전국 노인장기요양운영센터로 확대 적용한다.공단은 아이폰 등 NFC 기능 사용이 불가능한 폰 이용자들이 재가급여전자관리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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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콩팥병, 진행될수록 합병증과 사망 위험성 커져!
평소 생활습관 관리로 만성콩팥병 진행 예방 가능 질병관리본부는 3월 14일(목) ‘세계 콩팥의 날’을 맞이해 “전 국민이 만성콩팥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운동과 식이조절 등을 통해 비만은 감소시키고 근육은 증가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만성콩팥병(만성신장질환:3개월 이상 만성적으로 콩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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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요 ‘치아건강’ 함께해요 ‘미소대구’
대구시는 저소득층 어르신의 본인부담분으로 발생되는 틀니 시술 비용 및 저소득층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치아 관리를 위한 구강 검진비를 지원한다.2016년 7월부터 틀니지원 사업이 건강보험으로 전환되면서 저소득 어르신들은 본인부담금 발생으로 인해 틀니를 제때 하지 못해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어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