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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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한 수질검사 강화
수돗물 수질 검사항목 지난해 286항목에서 올해 295항목으로 확대 실시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수돗물 수질을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기 위해 법정항목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감시항목을 확대 지정해 검사할 계획이다.올해 추가되는 검사항목은 수돗물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 등 잔류의약물질 9항목이며, 상수 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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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체 국가안전관리제도 안내’ 부처합동 책자 발간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하여 국가관리 대상 병원체 취급 및 안전·보안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병원체 국가안전관리제도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질병관리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병원체 안전·보안관리 관계 기관과 병원체 안전·보안관리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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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사시 소녀에게 ‘제2의 눈’ 선물
해외의료선교봉사에서 만난 인연, 희망 인술로 이어져사시로 고통 받던 카자흐스탄 소녀가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맑고 예쁜 눈을 되찾았다. 동산병원을 찾은 환자는 자나토바 다나(15) 양으로, 지난해 10월 계명대 동산병원과 (사)동산의료선교복지회(회장 김진희)가 카자흐스탄 우슈토베 달라니바스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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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성수 축산물 특별 위생점검 실시
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8개 구·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명절 성수 축산물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한다.이번 일제점검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제조업체 및 대형마트·전통시장 등 5,145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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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 지속, 감염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11월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지속 증가하면서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20년 제1주 외래환자 천명당 49.1명)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과 가정 등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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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위해 끼칠 우려 있는 질병 의심자 ‘산후조리원’에서 격리 등 근무 제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산후조리원에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질병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의 범위를 정하고, 행정처분기준과 과태료 부과기준 규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모자보건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월 7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이번 시행령 개정은 산후조리원에서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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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열어
대구시가 주관하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주최해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열었다. 주 헌혈연령층(10~20대) 인구감소 및 헌혈에 대한 사회적 참여 부족 등의 영향으로 혈액수급은 악화 진행 중으로 향후 현재의 수급구조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혈액의 ‘장기수급전망’을 분석한 결과, 2022년경에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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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부터 당뇨병 관리기기 구입 ‘의료급여’ 적용
보건복지부는 당뇨병 관리기기(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를 의료급여 요양비로 신규 적용할 수 있도록 ‘의료급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1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법령 개정은 그간 인슐린 주입이 필수적인 소아당뇨(제1형 당뇨) 환자에게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자동주입기’의 소모성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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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질환 40대 가장 많이 진료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4년~2018년간 ‘공황장애(F41.0)’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은 5년간 연평균 14.3% 증가했다.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의 1.2배 많았고, 남녀모두 40대(2018년 기준 38,825명, 24.4%)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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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전화 ☎129 무료통화!
‘희망의 전화 129’ 보건복지 상담서비스를 2020년 1월 2일(목)부터 통신요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상담센터는 보건복지 분야 정책 정보와 긴급복지, 정신건강 등의 상담을 매년 165만 건 이상 제공하고 있으나, 그간 상담서비스 이용 고객인 발신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어왔다.보건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