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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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규 의원, 선돌공원 지하주차장 조성으로 관광 경쟁력 강화
박왕규 의원은 지난 12일(금)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선돌공원 지하주차장 조성을 통해 관광 경쟁력과 지역경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과 역사·생태 관광 연계, 예산 확보 및 단계별 타당성 검토 등 중장기적 준비 필요성을 언급하며, 수성구 신매시장과 와룡공원 사례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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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의원, 달서구 장애인체육회 설립 필요 강조
박정환 의원은 지난 12일(금)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달서구 등록 장애인 2만 8천여 명 중 1만 8천여 명이 체육활동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장애인체육회는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소통과 정신적 건강 증진에도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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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환 의원, 달서구 시설물 안전 관리체계 개선 촉구
이진환 의원은 지난 12일(금)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시설물 안전 관리체계 문제를 지적했다. 구 시설물 1,105개 중 99.7%가 A·B등급이지만, 일부 손상 시설은 계속 A등급으로 평가돼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 의원은 실제적 보수·보강 계획과 세부 모니터링 강화, 점검 업체 관리, 점검 결과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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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자 의원, 40년 된 길 매입비 부담...이곡1동 청사 반쪽 우려
권숙자 의원은 지난 12일(금)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곡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관련해, 청사를 제대로 완성하고 반쪽 청사가 되지 않도록 대구시와 협의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부지 매입 비용이 전체 사업비의 11%를 차지해 청사 규모와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주민 중심의 열린 공간 조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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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열 의원, 흡연·공회전·매립장 악취 근절 촉구
김기열 의원은 지난 12일(금)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성서국민체육센터 일대 흡연·공회전 근절과 방천리 매립장 악취 저감을 촉구했다. 센터가 금연·공회전 제한구역인 만큼 전자게시대 설치 등 홍보와 계도·단속 강화를 요구했으며, 매립장은 탈취제 기준을 5배수(OU) 이상으로 조정하고 분사기 확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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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펫시터 조례’ 만든 달서구의회 임미연 의원, 지방의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대구 달서구의회 임미연 의원이 전국 최초로 제정한 ‘반려동물 돌봄(펫시터) 지원 조례’로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반려동물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임 의원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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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소비를 지역상권으로…윤권근 의원, 대구 건설정책 ‘상생 전환점’ 제시
대구의 건설현장이 더 이상 ‘섬’처럼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 대구시의회가 건설현장과 인근 상권의 연결 고리를 제도화하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만들기에 나섰다.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16일 열린 제321회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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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는 왔는데 대구는 없었다”...손한국 의원, 대구시 ‘전략 실종·행정 무기력’ 정면 비판
2025 APEC 정상회의라는 초대형 국제행사가 한반도를 찾았지만, 대구는 끝내 그 무대에 서지 못했다. 대구시의회 손한국 의원(달성군3)은 대구가 스스로 기회를 놓친 배경에 전략 부재와 안일한 행정이 있었다며, 시정 전반에 대한 뼈아픈 성찰을 요구했다.손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대구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l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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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숙 의원, 교통·모빌리티 인프라 확충 강조
양은숙 의원은 지난 5일(금) 제32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민 우선 과제로 교통·모빌리티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단기적으로 행복택시와 수요응답형 교통(DRT) 확대, 중장기적으로 도시철도 1호선 유가·현풍·구지 연장 검토를 통해 남부권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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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윤 의원, 공공 건설공사 설계 변경 개선 촉구
신동윤 의원은 지난 5일(금) 제32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공공 건설공사의 관행적 설계 변경으로 인한 공기 지연과 예산 낭비 문제를 지적했다. 신 의원은 일정 금액 이상 설계 변경 시 심의·자문기구 운영, 담당 공무원 실무교육 강화, 업무 체크리스트 작성 등 사전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