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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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0년 사랑나눔 직원 단체헌혈 행사 나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1일 구청 광장에서 구 산하 직원 및 인접 공공기관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0년 사랑나눔 직원 단체헌혈 행사를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와 수혈용 혈액수요 증가로 혈액수급이 악화된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사랑 나눔 직원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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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제1차 이사회 개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장학재단 이사 및 감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2019년도 사업결산, 정관 개정, 임원 연임을 심의하고, 2020년 한 해 동안 장학재단이 실시할 주요 사업의 기틀을 다졌다.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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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취업노크_대구서부고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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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구의원, 달서구 석면사각지대 해소 촉구
달서구가 운영하는 경로당, 어린이집 여전히 석면건축물달서구에서 운영 중인 경로당에 여전히 석면이 사용된 건축물이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영빈 달서구의원(장기동·용산2동)이 달서구청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달서구 관내 경로당 중 석면이 사용된 곳은 13곳에 달한다. 이들 경로당은 석면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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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모든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한시 허용
달서구는 확산되는 코로나19 위기경보단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되고, 지역 내에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등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지역 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한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역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음식점, 제과점 등 8,535개 식품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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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달성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달서구와 달성군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코로나 19는 2월 18일까지 국내 확진자는 30명, 의심 환자로 검사 진행 중인 자도 1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대구시에서는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외 5개소의 의료기관과 달서구 보건소와 달성군 보건소 포함 8개소 구·군 보건소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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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단체헌혈’ 혈액수급 위기극복 동참
달서소방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혈액수급의 위기극복을 위한 사랑의 단체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단체헌혈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헌혈인구가 급감해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시작하게 됐다.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버스와 함께 실시한 이번 헌혈은 달서소방서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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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인문학, 대구중앙도서관과 함께 해요!
노자와 장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길 수강생 모집대구중앙도서관은 3월 5일(목)~5월 14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인문학 특별 프로그램 ‘노자와 장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길’을 운영한다.노장사상은 억압적인 사회·정치적 현실에 가장 비판적으로 대응한 사유체계이며, 소외 계층을 위한 대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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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9년도 구급대원 폭행 사건 대폭 감소
지속적인 예방·홍보와 엄정한 법집행, 성숙한 시민의식이 만든 결과대구소방안전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2월 1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폭언을 하고 얼굴을 폭행한 30대 남성 A씨를 소방활동 방해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근 3년 간 대구지역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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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취업노크_대구서부고용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