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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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저출생 극복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달서구는 지난 11일(목) 구청에서 달서구한의사회 등 6개 민간기관·단체와 저출생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대구광역시 달서구한의사회, 륜, 경진라사, ㈜하나VIP투어, 그로우필름, 비아벨 대표 및 임원들이 함께했다.이번 협약은 초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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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홀몸 어르신 위한 ‘신당 그린테라피’ 진행
달서구 신당동(동장 이순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순채)와 함께 홀몸 어르신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힐링 ON·우울 OFF’ 사업인 ‘신당 그린테라피’를 추진하고 있다. 정순채 신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삶의 즐거움과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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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취업노크_대구서부고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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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 만나, 달서에서 맛나’
달서구는 지난 13일(토) 이곡으뜸길 음식문화거리에서 첫 번째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20일(토) 장기 먹거리촌에서 두 번째 축제를 연다. 첫날 행사에서는 요리 체험, 공연, 가족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두 번째 축제는 친환경·상생을 주제로, 지역 특산물 홍보, SNS 이벤트, 경품 추첨 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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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용산역 테마파크, 논란 속 10월 재개장
대구 달서구 용산역 광장에 들어선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가 오는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연다. 지난 3월 개장 후 두 달 만에 운영이 중단되면서 “나랏돈을 들이고도 운영에 실패했다”는 비판이 잇따른 수개월 만이다. 이번 재개장은 단순한 시설 보강 차원을 넘어, 공공 레저시설의 운영 책임성과 지속가능성을 시험하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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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생계급여 분리 지급, 달서구서 시범운영
달서구가 청년 빈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계급여 분리 지급 제도의 모의적용 지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달서구를 포함한 4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가구 단위로 생계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30세 미만 미혼 자녀는 부모와 따로 거주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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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경찰서, 학교·지역사회와 손잡고 ‘안전 통학로’ 구축 박차
최근 전국적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성년자 약취·유인 시도가 잇따르면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 달서경찰서가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달서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15일 오후 달서구 월성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에서 경찰관, 학교 관계자, 경찰협력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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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주도하는 복지안전망… 달서구,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대구 달서구가 청년 주도의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달서구는 지난 12일 선돌공원에서 ‘다시봄 청년 서포터즈단’과 함께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청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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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게 앞, 내가 지킨다”…월성2동 상가 주변 환경정비
대구 달서구 월성2동(동장 이연희)이 지역 상권과 주민단체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에 나섰다.월성2동은 10일 IM뱅크 월성지점과 건도파라다이스 상가 일대에서 입주민·상인·주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매주 화요 장터와 맞닿은 사유지 일대가 불법투기와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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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삼동 13개 단체 참여, ‘주민 한마음 단합대회’ 성황리 개최
대구 달서구 감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규)는 지난 13일 충북 괴산 칠성면 외사리 산막이옛길 일원에서 ‘감삼동 주민 한마음 단합대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감삼동의 13개 단체 회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