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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차리는 건강한 한 끼, 다문화가정에 영양을 더해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달서 포커스 온 영양’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중이다. ‘포커스 온 영양’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정이 한국의 식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생활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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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동 위한 ‘늘봄 프로그램’, 달성군서 본격화”
언어·문화 장벽을 낮추기 위한 달성군의 노력이 본격화됐다. 군은 6월부터 ‘이주 배경 가정 늘봄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달성군이 교육 소외를 겪기 쉬운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발전 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늘봄 프로그램’은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와 다문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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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체육대회 준비 본격화…달성군체육회, 제25차 이사회 개최
달성군체육회는 지난 13일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제25차 이사회를 열고, 올 하반기 체육행사 준비와 관련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전차 회의 결과 보고 ▲임원 및 회원단체장 변동 사항 보고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 보고 등에 이어, 오는 가을 열릴 제30회 달성군민체육대회 기본계획안을 심의하며 군민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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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 하나 되는 달서구”, 2025 달서구 탁구협회장배 대회 성황리에 열려
2025년 달서구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14일 성서산업단지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려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달서구체육회와 달서구탁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탁구 동호인 간의 친목 도모, 그리고 소속감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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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미래를 잇는 푸르른 숲으로”…상록수재단 창립 30주년 기념식 성료
사회복지법인 상록수재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미래 6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기념식은 지난 1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엑스코에서 열렸으며,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후원자,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1995년 6월 어린이집으로 첫발을 내디딘 상록수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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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선택 아닌 필수”… 오메이트시니어 기자단 응급처치 교육 실시
대구 푸른방송이 운영하는 시니어 전문 매거진 ‘오메이트 시니어’ 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응급처치 안전교육이 지난 11일 푸른방송 3층에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문화안전교육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구조 및 응급처치 이론 강의와 더불어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이 병행됐다.최근 급성심장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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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80가구에 사랑의 수박 전달…현풍읍의 정 나눔 실천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19일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 8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여름철 건강에 취약한 저소득 홀로 어르신 80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과일인 수박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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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하는 변화, 서포터즈 3기 활동 돌입
지난 5월 29일 공식 발족한 달성 청년 혁신 센터 ‘서포터즈 3기’가 6월 19일부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며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달성군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달성 청년혁신 센터 서포터즈 3기’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5월 29일 발족식을 가진 서포터즈는 총 16명의 지역 청년들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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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지사협, 독거 어르신 위한 뷰티 돌봄 서비스 진행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9일 위천 1리 경로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손발톱 정리 및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손발 단장’ 맞춤 돌봄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논공읍 협의체와 달성군 보건소가 협력해 진행하는 것으로, 손·발톱 정리, 세수·세족, 마사지, 패디큐어 등 위생 관리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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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는 제2의가정, 환경개선 시급"…신달호 달성군의원, 실질적 지원 촉구
달성군의회 신달호 의원(국민의힘·다사읍)이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신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달성군의회 제31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는 단순한 보호 공간이 아닌,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위한 제2의 가정”이라며 “달성군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