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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아파트서 복도 창문 갈등…흉기 위협, 70대 남성 체포
대구 달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복도 창문을 여닫는 문제로 갈등을 빚던 70대 남성이 이웃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달성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70대)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A씨는 전날인 10일 오후 8시 40분께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복도에서 이웃 여성 B씨(50대)와 창문을 열고 닫는 문제로 다툼을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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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선출…권영진 의원 사퇴로 사실상 추대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선출이 경선 없이 사실상 추대 방식으로 마무리됐다.당초 현역 의원 간 경선 구도가 형성됐지만, 권영진 의원이 후보직을 전격 사퇴하면서 이인선 의원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권영진 의원(대구 달서병)은 지난 11일 오전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철회를 공식 선언했다.권 의원은 “보수 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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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1·2소공원, 옥포읍 첫 녹지 쉼터로 재탄생
달성군은 오랫동안 장기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던 기세1·2소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녹지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기세1·2소공원은 2006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됐으나, 주변 도로와 기반시설 개발이 늦어져 장기간 동안 조성되지 못했다. 이에 달성군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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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안보 큰 걸음 행사’ 통해 자유와 평화의 의미 되새겨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7일 2박 3일 일정으로 10개 보훈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안보 큰 걸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가의 자유와 국토 수호의 결의를 다지고 안보 의식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안보 큰 걸음’은 보훈·안보 단체가 중심이 되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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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대학생 마케팅 프로젝트
지난 4일(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소소디 시즌5’ 발대식이 열렸다. 이번 시즌5는 대구광역시, KT&G 대구경북본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한국부동산원이 공동주관했다.‘소소디’는 전통시장과 대학생들이 협력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돕는 프로젝트로, 이번 시즌5는 달서구의 월배시장과 월배신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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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취업노크_대구서부고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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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도원고 인근 골프연습장 건축허가 재검토 촉구
달서구의회는 도원고등학교 인근 실외 골프연습장 건축허가에 대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다며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의회는 “구청이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허가를 내준 것은 잘못”이라고 비판하며, 학업권과 생태환경 훼손 우려를 무시한 허가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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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달성습지 에코전망대 벤치마킹 위해 홍성 관광지 견학
달서구의회 ‘달성습지 에코전망대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8일(화) 충남 홍성군을 방문해 우수 관광시설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강한곤 의원을 비롯해 김장관, 서보영 의원과 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이번 방문은 2028년 건립 예정인 ‘달성습지 에코전망대’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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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서울 고립예방센터 방문…맞춤형 정책 개발 나서
달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정책 연구회’는 지난 3일(목) 서울시 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 정책 연구용역의 일환이다.견학에는 박정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호섭, 남현주, 김정희 의원과 연구 수행기관인 문화진흥연구원 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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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하이로프 클라이밍장’ 개장 두 달 만에 운영 중단
달서구가 10억 원을 들여 조성한 용산역 하이로프 클라이밍장이 개장 두 달 만에 운영이 중단되면서 예산 낭비와 사업 기획 부실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이 클라이밍장은 달서구청과 대구교통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3월에 개장했으나 예상보다 낮은 이용자 수로 위탁 운영업체가 6월부터 휴장에 들어갔다. 해당 사업은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