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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파나마 메트로, 모노레일 직원 교육 업무협약 체결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8일(목) 파나마 메트로와 직원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교통공사는 18개월간 파나마 메트로 직원 33명을 대상으로 모노레일 유지관리와 안전운영 교육을 진행하며, 해외 철도 운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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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없는 한가위’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 가동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월 10일(금)까지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10월 3일~9일) 동안에는 청소상황실과 기동반을 가동해 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단, 10월 5일(일)과 추석 당일인 6일(월)에는 쓰레기 수거가 없으므로, 배출일을 반드시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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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챌린지로 생활 속 건강문화 확산…달성군, '함께 걷기 챌린지'운영
.달성군보건소가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걷기 프로그램 ‘달성군보건소와 함께 걸어요!’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가 추진하는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스탬프 투어 챌린지와 연계해 마련됐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주된 취지다. 챌린지는 9월 1일부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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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제2회 추경예산 1,681억 원 확정
달성군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1,681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기정예산 1조 316억 원보다 16.3% 증가한 규모다.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 회복과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현안 해결에 방점을 찍었다. 우선 소비쿠폰 지원 515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4억 원을 편성해 군민 생활 안정과 복지 강화를 도모한다. 또한 달서 중·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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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어린이숲도서관, 개관 두 달 만에 16만 명…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실험실
달성군이 지난 7월 문을 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개관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6만 명을 돌파했다. 단기간에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지역 도서관 운영 모델의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이 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연령 맞춤형 독서 환경’이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발달 단계별 열람 공간을 분리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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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2025년 신년 시무식
푸른방송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금) 푸른방송 아트홀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시무식에서 조현수 대표이사는 “올해 경제 상황과 방송 환경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개인의 노력을 확실히 인정하는 조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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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첫 야외도서관 ‘틈’ 개관
달성군이 자연과 예술, 독서를 결합한 첫 야외도서관 ‘틈’을 선보이며 새로운 문화 플랫폼 시대를 열었다. 야외도서관 ‘틈’은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달성대구현대미술제가 열리는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다.‘틈’은 책을 읽고, 사색하며, 영감을 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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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면, 달성 돼! ‘YES! 키즈존 3회차’ 성료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국립대구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한 ‘YES! 키즈존(3회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지난 1·2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축제로, ‘놀다보면, 달성 돼’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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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그널, 달서에서 ON’… 청년의 날 기념 달서구, 청년주간 성황
대구 달서구가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토요일)을 맞아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2025 달서 청년주간」을 개최하며 청년 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졌다.올해 슬로건은 ‘청년 시그널, 달서에서 ON’.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청년문화를 확산하고, 청년의 성장을 지역과 연결한다는 취지가 담겼다.행사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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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켜다, 만남을 잇다”, 달서구, 결혼특구 7주년 맞아 ‘두근두근 페스티벌’ 성료
대구 달서구가 결혼특구 지정 7주년을 맞아 마련한 ‘두근두근 페스티벌’이 지난 20일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축제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청년 결혼문화 확산과 가족 가치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며 성대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올해 페스티벌은 ‘설렘을 켜다, 만남을 잇다&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