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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재단,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로 따뜻한 겨울 맞이
상록수재단은 지난 14일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서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손길이 분주하게 이어졌고, 현장은 따뜻한 나눔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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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대여 서비스’ 시행… 디지털 성범죄 예방 강화
달성군은 스마트폰과 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실질적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군은 신형 탐지기 20대를 확보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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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만든 따뜻한 축제… ‘제2회 두류은빛 미로마을 축제’ 성료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 축제, ‘제2회 두류은빛 미로마을 축제’가 12일 대구보건고등학교 남강관에서 열렸다.이번 축제는 두류1·2동의 고령친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두류은빛 미로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사랑밭의 후원과 지역 협력기관의 참여 속에 마련됐다.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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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만든 축제… ‘제8회 달성마을공감페스티벌 논공에서 논데이’ 성황
‘제8회 달성마을공감페스티벌–논공에서 논데이(Day)’가 지난 8일 달성군민운동장에서 750여 명의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달성마을공감페스티벌 추진위원회, 논공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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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억새 물결 따라… ‘2025 맨발걷기대회’ 3천여 시민 발길 모았다
달서구는 지난 8일 호림강나루공원과 대명유수지 제방 일원에서 ‘2025 억새물결 맨발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청소년, 어르신, 반려견 가족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줬다.호림강나루공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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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에서 큰 꿈을...달서구 ‘용산꿈땅센터’ 개소
달서구신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일(수) 달서구 용산동 와룡로45길 72-6(용산중학교 앞)에서 ‘용산꿈땅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달서구의회 의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및 후원자 등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용산꿈땅센터는 기존 복지관 접근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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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혔던 공간, 도심 속 숲으로...‘Re:화원’ 정식 개방
달성군은 대구교도소 이전으로 방치됐던 (구)대구교도소 후적지를 ‘Re:화원(부제: 닫힌 시간을 지나, 다시 피어나는 숲)’으로 재정비하고 12월 공식 개방한다.※ 25,460㎡ 부지, 산책로·잔디광장 등 조성Re:화원’은 주민 휴식과 편의를 위해 2만5,460㎡ 규모로 조성됐다. 이 중 1만 4,315㎡는 녹지공간, 1만 1,145㎡는 204면 규모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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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보성화성타운 경로당 ‘팔순에도 신나는 가을 나들이’
성서보성화성타운 경로당은 지난 5일(수) 팔순 어르신을 포함한 43명의 회원과 함께 순창 강천산과 거창사건 추모공원 국화전시회를 다녀왔다. 회원들은 자연 속 힐링과 국화 향기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기옥 회장은 “이번 나들이가 회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자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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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율방범연합회, 인구위기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달서구는 지난달 31일(금) 대구광역시자율방범연합회와 초저출생 인구위기 극복과 긍정적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결혼문화 확산, 미혼남녀 만남 지원, 결혼장려사업 홍보, 범죄예방 순찰 등 공동 활동을 추진하며 범국민 캠페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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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자율주행 센서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대구시는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와 첨단 자율주행 센서 생산을 위한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발레오는 초음파 센서·레이더 등 핵심 부품 생산설비 확대와 기술 고도화를 위해 753억 원을 추가 투자하며, 대구를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