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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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대구 달서구, 23개 동별 주제가 제작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전국 최초로 대구 달서구 관내 23개 동의 특색을 반영한 ‘동 주제가’를 제작했다고 20일 말했다.이번 프로젝트는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브랜딩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AI 작곡 기술을 활용해 역사, 문화, 지역적 특징을 담은 맞춤형 음악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 자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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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결핵예방의 날 합동 캠페인, 두류공원에서 만나요!
대구광역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3일(일)부터 29일(토)까지 ‘결핵 예방 주간’으로 지정·운영하며, 3월 24일(월) 오후 2시~오후 6시에는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정문 일대에서 ‘결핵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 및 구·군 보건소,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대한결핵협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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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환불 요청으로 회삿돈 3,200만원 횡령…징역 10개월 선고
대구지법 형사5단독(안경록 부장판사)은 지난 19일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서 소비자가 환불을 요청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수천만 원을 빼돌린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대구 동구의 한 업체 고객서비스팀에서 근무하며 2023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총 154차례에 걸쳐 허위 환불 결제요청서를 작성해 타인 명의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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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캠페인 진행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기성)는 19일 도시철도 1호선 설화 명곡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데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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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악성 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대한 교육 실시
달성군은 19일 11개 민원부서 및 9개 읍·면 팀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악성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해 팀장만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교육으로 악성 민원 사례별 대응 방법과 민원담당자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작년 10월 개정된 민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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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후적지 개발, 미래 신성장 거점 조성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5개 국군부대 후적지를 대구 미래 100년을 이끌 미래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구상’을 발표했다. 지난 3월 5일(수) 제2작전사령부, 제5군수지원사령부, 방공포병학교/제1미사일여단, 제50보병사단의 통합 이전지가 군위군으로 확정됨에 따라 대구시는 본격적으로 기부 대 양여사업 추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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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상안전점검 받고 봄 나들이 떠나요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3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서구 두류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옆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승용, 승합,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봄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과 교통사고 줄이기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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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프리랜서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대구광역시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랜서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청년 프리랜서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동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는 ‘2025 청년 프리랜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프리랜서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프리랜서 개인별 맞춤형 사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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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민·예술가 단체, 지역 문제 문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재)달성문화 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는 주민 문화활동 지원 사업인 ‘모두의 문화’ 공모를 통해서 달성문화도시센터와 함께 문화 예술을 기획할 시민 및 예술가 단체 총 55팀을 선정했다 밝혔다.지난해 실시된 시민주도형 문화활동 지원 사업, ‘Imagine-달성2000’과 권역별 주민 주도 문화기획 사업, ‘일상이 문화’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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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행복 두끼' 취약아동에 도시락 배달 시작
달성군은 대구시 편입 30주년을 맞아서 추진된 ‘달성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영양 가득한 도시락 배달 사업이 지난 17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알맞은 양의 식사가 필요하지만 결식 우려 아동들이 지자체에서 제공받는 급식지원(1일 8~9천 원) 만으로 하루 두 끼 식사를 하기는 어려운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