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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 건강 증징을 위해 ‘튼튼 머니’ 인증으로 힘 보탠다
2025년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테크노 스포츠센터가 ‘튼튼 머니’ 인증 시설로 선정됐다.튼튼 머니’ 인증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사업으로 스포츠 활동 참여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스포츠 상품권 또는 제로 페이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국민체력 100’에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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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지방행정 동우회, 봄맞이 자연정화활동 실시
달성군 지방행정 동우회는 지난 4일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2025년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달성군 지방행정 동우회 회원 60여 명과 자원봉사자 등 이날 정화활동 참여자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며 방문객이 늘어날 비슬산 등산로를 정비하기 위해 나섰으며, 이들은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와 폐비닐, 캔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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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4억 65백만 원 투입 생활방범용 CCTV 설치 예정
대구 달성군은 올해 범죄 취약지 32개소에 CCTV 65대를 설치하여 범죄 발생 사전 예방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하기로 했다.현재 달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총 2,327대의 CCTV를 운영하여 생활 안전, 어린이 보호, 도시공원, 재난재해 등을 하고 있다. 이에 더해 사건·사고 발생 시 조기에 발견해 큰 피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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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숲으로 다시 태어난 산”…달성군, 식목일 맞아 500본 식재
대구 달성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일 나무 심기 행사를 다사읍 문양리 산 32번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약 8천㎡의 면적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총 500본의 편백나무를 심었으며 수목의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관수 작업을 병행하였으며,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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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산불 진화 중 “재난구조 44년” 베테랑 조종사 순직…또 추락한 임차 헬기
“재난구조 44년” 베테랑 조종사, 산불진화 중 순직…또 추락한 임차 헬기 산불 진화에 투입된 임차 헬기가 또다시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3시 41분께 대구시 북구 서변동 야산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던 임차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정궁호(74) 씨가 순직했다. 사고 헬기는 대구 동구청이 산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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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WMAC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 개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는 4월 4일(금) 오후 2시 지역대학협력센터(중구 서성로20길 25)에서 대학생 홍보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2026 대구WMAC ‘대학생 홍보단’은 대학생만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담은 대회 홍보 관련 SNS 콘텐츠를 제작 및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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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
대구 달서구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연희)는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와 자율방재단과 함께 「깨끗한 마을 가꾸기 희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하여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등 관내 청소 취약지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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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힘 내 자~활!’간담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관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힘 내 자~활! 변화의 시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활참여자와 실무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활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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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대구로 달서데이’ 운영… 골목상권에 활력 더한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대구로 달서데이(Dalseo Day)’를 운영한다. ‘달서데이’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으로, 매주 토요일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앱을 통해 1만 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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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산불 피해 지폐 교환 실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훼손된 화폐(소손권)를 새 화폐로 교환해준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 피해로 인해 손상된 돈을 소지한 주민들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교환이 가능하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폐의 남아 있는 면적이 75% 이상이면 전액을, 45~75% 미만이면 절반을 새 돈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그러나 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