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현풍백년도깨비시장과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전하는 2026년 설맞이 ‘새해 다짐’
  • 최준업 보도기자
  • 등록 2026-02-19 14:53:49
기사수정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달성군 곳곳에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현풍백년도깨비시장과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새해를 맞아 변화와 도약을 다짐하며 공동체 회복 의지를 밝혔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올해 달성군이 추진하는 대규모 경관 개선 및 상권 활성화 사업과 맞물려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시장 환경 정비와 시설 개선을 통해 방문객 편의성을 높이고,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상인회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시장의 이미지를 한층 쇄신하고 고객 유입을 확대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달성군자원봉사센터 역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각종 자연재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위기를 극복한 만큼, 올해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더 많은 군민의 참여를 통해 ‘행복 달성’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과 달성군자원봉사센터의 설맞이 인사를 들어봤다.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 시장 상인회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상인회 회장 백춘자]

회원 여러분 올 한 해 적토마의 해입니다.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많이 도와주시고 단합된 모습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상인회 부회장 최성임]

붉은 말띠해잖아요, 다들 경제가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붉은 말처럼 힘차게 앞으로 나가기를 바라고, 부자 되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파이팅.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상인회 고문 김중근] 

여러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백년도깨비시장이 앞으로는 좋은 환경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열심히 하시고 고생하시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 분위기는 따뜻하고 시원하고 환경이 좋은 시장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파이팅 합시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상인회 부회장 엄은주]

오늘도 시장을 찾아주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여기 오시면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고, 새해에는 건강하고, 활기차고, 올해 적토마의 해처럼 힘찬 내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해피하세요. 감사합니다.


[이태배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상인회 고문 ] 

 2026년 한 해 우리 상인회 여러분, 다들 건승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더욱더 발전되는 우리 백년도깨비시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성군 자원봉사자센터 

[달성군 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송종구] 

작년 한 해는 수해, 폭염, 산불 등 극한 재난으로 인해서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극복하게 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원봉사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큰 힘을 얻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자원봉사가 빛나는 행복 달성을 위해서 여러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성군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박광수]

2026년 한해 우리 자원봉사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저희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성군 자원봉사센터 정원호]

2026년 병오년 한 해에도 뛰는 말처럼 열심히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원봉사센터 파이팅.

 

[달성군 자원봉사센터 홍유진]

올해는 빛나는 달성군 자원봉사센터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달성군자원봉사센터 팀장 손지영]

2026년에도 자원봉사자분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달성군자원봉사센터 팀장 이경미]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적토마처럼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맞이한 2026년 설. 

시장 상인의 활기찬 외침부터 봉사자들의 따뜻한 다짐까지, 저마다의 위치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 지역 사회 전체에 희망과 행복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달서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TAG
0
푸른방송_241205
계명문화대_241224
대구광역시 달서군 의회
으뜸새마을금고
대구FC_241205
이월드_241205
영남연합포커스_241205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구병원_241205
인기글더보기
최신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