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중, 방학에도 배움과 쉼터 제공 ‘방학교실’ 운영 [사진제공=대구시교육청]
대곡중학교(교장 이미현)는 지난달 2일(금)~30일(금)까지 21일간 학생 16명과 대학생 멘토 3명이 참여한 ‘방학교실’을 운영했다. 오전 9시~12시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체험, 학습 멘토링, 중식 제공 등으로 구성돼 학습 공백 해소와 정서 지원을 도왔다.
학생들은 공예 활동과 멘토링을 통해 성취감과 학습 동기를 높였으며, 학교는 방학 중에도 배움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