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가 3월 5일(목)까지 최규란 작가의 개인전 ‘Being:혼형의 확장’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테이프와 수채·아크릴을 활용한 작가의 실험적 콜라주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최규란 작가는 테이프와 안료를 활용해 사물과 자연을 재구성하며, 꽃과 풍경을 독창적으로 표현한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참꽃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문의)053-668-4250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