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근상 전 행정안전부 국장은 지난달 30일(금) 비엔나웨딩에서 자서전 ‘새희망 달서’ 출판토크쇼를 열었다.
30여 년간의 행정 경험과 지역 발전 비전을 담은 책을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출판을 축하했다.
권 전 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세경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