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약 2만 5천 세대에게 총 130억 원 규모의 생계급여를 당초 지급일인 20일보다 일주일 앞당긴 13일에 지급한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로 인한 소비 지출 증가를 고려해 수급자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문자, 유선, 게시판 등으로 대상자에게 지급 안내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