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저소득층 보호 강화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구는 지난달 27일(화)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자활지원, 긴급복지 등 저소득층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생활보장소위원회를 운영하며, 올해는 회의를 매월 2~3회 정례화해 신속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