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토레 델 라고에 설치된 안젤로 페로타의 조각 ‘푸치니의 꿈’을 네 가지 시선으로 엮었다.
푸른빛의 곡선마다 스며든 거장의 사색은 보는 위치에 따라 마치 변주되는 아리아처럼 매 순간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
사진 속에 담긴 고요한 형상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우리 곁에서 숨 쉬는 푸치니의 예술적 혼을 마주한다.
전국문화사진초대작가회
회원 김옥경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