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장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월 11일(수)·13일(금) 오전 8~10시, 2·3전시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30명씩 총 60명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네이버폼 사전 신청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관람료는 별도다.
요가와 명상을 통해 작품의 빛과 여백, 반복적 수행의 감각을 체험하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다. 요가 후 티타임과 전시 투어가 이어진다.
문의: 053-430-7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