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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현수 푸른방송 대표이사 "지역과 함께하는 푸른방송의 2026년"
  • 푸른신문
  • 등록 2026-01-01 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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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지역민 여러분, 그리고 푸른방송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시청자 및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새 2025년이 저물고, 2026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기회의 빛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저희 푸른방송이 지역 미디어로서 역할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저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지역방송의 방향과 ‘지역성 확립’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푸른방송은 대구 달서구와 달성군을 중심으로, 지역민의 목소리를 빠르게 전달하고, 생활 밀착형 콘텐츠와 지역민 주인공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우리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방송국’이라는 정체성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립하며, 지역 시청자의 의견을 신속히 반영해 최근 3년간 15개 이상의 채널을 추가하는 등 빠른 개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푸른방송은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지역과 가까이 호흡하는 미디어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지역성이라는 본질을 지키며, 지역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송, 신뢰받는 공공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저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 겸손과 책임감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푸른방송은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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