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행복 Month’ 운영 [사진제공=서재중학교]
12월 ‘행복 Month’ 운영 [사진제공=서재중학교]서재중학교(교장 이봉선)는 12월을 ‘행복 Month’로 지정하고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나에게 보내는 격려 카드 쓰기’, ‘소망 카드로 소망 트리 채우기’, ‘감사 카드 작성’ 등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긍정적 관계의 중요성을 배운다.
지난해 12월 23일(화)에는 교사·학부모·지역봉사단체가 함께 떡볶이와 어묵탕을 만들어 나누는 ‘교육공동체 행복 나눔 행사’를 열었고, 24일(수)에는 산타 복장을 한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해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봉선 교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