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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달성군수 최재훈 "미래 100년을 향한 달성의 힘찬 도약"
-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더 큰 행복과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민선 8기 달성군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속에 한 단계 더 성장하며, 힘찬 도약을 향한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첨단 산업으로 대구의 미래를 이끄는 도시로 나아가는 달성의 행정 혁신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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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과 물에 새긴 2만 년의 기억… 달서구, 땅이 들려주는 사람의 역사
- 사람은 자연과 함께 살아왔다.그리고 자연은 언제나 사람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 이곳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파트 숲과 도로 아래에는 2만 년에 이르는 인간의 시간이 겹겹이 쌓여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돌과 물, 나무뿐이지만, 그 속에는 무병장수를 빌던 간절함과 자식을 신에게 맡기던 절실한 삶, 그리고 마을 공동체가 함께 지켜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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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24시간, 내 손안의 작은 도서관이 열린다
- 달서구 월성1동 복합청사에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를 비치한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주민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어 생활 속 독서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대상은 대구시 통합도서관 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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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푸른방송 2026년 시무식
- 푸른방송은 지난 5일(월) 아트홀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조현수 대표이사는 이날 시무식에서 “2026년은 직원들을 위한 복지 제도를 재정비하고, 실행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과 함께 더 건강하고 단단한 푸른방송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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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대구 방문…대구시와 정책간담회·현안 논의
- [사진=대구시]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대구를 방문해 대구시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대표는 이날 조국혁신당 대구시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도 참석하며 대구 지역 정치·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대구광역시는 이날 오후 시청 산격청사에서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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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저소득층 보호 강화
- 달서구는 지난달 27일(화)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자활지원, 긴급복지 등 저소득층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생활보장소위원회를 운영하며, 올해는 회의를 매월 2~3회 정례화해 신속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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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첫 임시회 개회…주요 업무보고·안건 심사
- 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2월 3일(화)~11일(수)까지 9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임시회 첫날인 3일에는 중소기업 탄소 규제 대응, 청소년 정책, 대표 축제 발굴 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이후 부서별 업무보고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본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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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 유관기관 협력 간담회
- 달서구의회(의장 서민우)는 지난달 30일(금) 교육청·경찰·구청 관계자들과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하교 후 위험구역 관리, 안전시설 설치 등 실질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취약 건물 지원 방안도 검토했다. 서민우 의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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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환 의원, 서대구역 열차 증편 및 직접 교통망 구축 촉구
- 이진환 의원(도원동·상인3동)은 지난 2일(월)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대구권 발전을 위해 서대구역 KTX 증편과 상인역~서대구역 직접 교통망 구축을 촉구했다. 교통망 개선이 지역 균형 발전과 대구 전체 지속 가능성에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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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길 의원, 달서구 재정 한계…긴축 재정 전환 필요
- 박종길 의원(이곡1·2동, 신당동)은 지난 2일(월)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재정이 취약해 긴축재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금 규모가 적고 사회복지비가 급증하는 만큼, 모든 사업과 부서에 대한 구조조정과 필요성 재검토가 요구된다.